글제목  [ 이웃사람]
    작성자  관리자 작성일  2012/08/29 열람횟수  955

 

죽은 소녀도, 살인마도,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<이웃사람>

202호 소녀의 죽음,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

실마리는 잡히지 않고,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. 그러던 중

 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,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,

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.

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, 두 번째 소녀의

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…